지루성피부염1 주사피부염 수란트라 크림 끊고 완치한 1년차 후기 접촉성 피부염의 잦은 재발이 있었지만, 처방받은 스테로이드약과 항히스타민으로 증상을 가라앉히던 어느 날 얼굴에 홍조가 생겼다.처음 겪는 증상에 놀라기도 했지만, 먹다 남은 비상약이 있었기에 평소처럼 약을 먹었다.가라앉기는커녕 다음날에는 얼굴이 불타는 고구마가 되어있었다.증상이 뭔가 다름을 직감하고 병원에 갔지만, 진단은 접촉성 피부염이었다.며칠 간격으로 3군데 이상의 피부과를 가봤지만, 진단은 각기 달랐다.어느 병원에서는 접촉성 피부염이라 진단하고, 어느 병원에서는 주사피부염, 또 어느 병원에서는 지루성피부염이라고 진단했다.병원 3군데의 진단은 달랐지만, 처방해 주는 약은 차이가 없었다.평소에 먹던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제, 그리고 스테로이드 연고..진단한 병명은 틀리지만, 처방약이 똑같기에 내가 할 수.. 일상 2024. 12. 11. 더보기 ›› 이전 1 다음